[제15회 서울광고대상- 본상]우수상-삼성생명 ‘가족은 돼지저금통이다’

[제15회 서울광고대상- 본상]우수상-삼성생명 ‘가족은 돼지저금통이다’

입력 2009-11-27 12:00
수정 2009-11-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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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가족이야기로 희망 그려”

삼성생명은 경제적으로 힘든 2009년에 가족의 희망을 노래하고 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2009가족희망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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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상무
고준호 상무
보험은 가족의 희망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가족’과 ‘필요할 때 도움이 되고 믿음직한 울타리를 제공하는 삼성생명의 보장성 보험’은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가족이라는 존재는 나에게 어떠한 의미이고 보험의 가치는 무엇인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가족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제시한 것입니다. 결국 삼성생명이 가족과 같은 희망이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삼성샘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가족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다가간 것입니다. ‘당신에게 가족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은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고 그 속에서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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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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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들의 일상 속 이야기를 소재로 한 ‘돼지저금통’편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자녀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마음을 주제로 제작됐습니다. 때로는 바쁘고 힘든 출근이지만 그것을 걱정하며 바라보는 딸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족이 모두에게 어떠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삼성생명은 고객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더욱 노력해서 대한민국 가족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2009-11-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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