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신상옥 청년영화제’ 작품 공모

[사고] ‘신상옥 청년영화제’ 작품 공모

입력 2009-08-31 00:00
수정 2009-08-31 01: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3개 부문 총 상금 1억원… 9월15일까지 접수

서울신문사와 한국영화감독협회는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정신을 기리는 ‘제3회 공주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영화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와 해외 영화제 출품 기회가 주어집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출품요강

▲작품주제 자유

▲참가대상 만16~29세 청소년 및 대학생, 청년영화인

▲참가부문 2008년 9월 이후 제작된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시간제한 30분 이내

▲작품규격 35㎜, 16㎜, Digital 8㎜, DVD, VCD, Beta(NTSC)

▲제출방법 심사용 DVD 1장, 첨부서류가 담긴 CD 1장

● 접수마감 2009년 9월15일

● 접 수 처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3가 34-5 남산빌딩 217호

신상옥 청년영화제 사무국

● 시 상 13개 부문에서 총 상금 1억원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 문 의 신상옥 청년영화제 사무국 (02)771-8440
2009-08-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