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는 29일 리서치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직장인 206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직장인들이 올해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가족이고,가장 미웠던 사람은 직장상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가장 감사함을 느꼈던 사람으로 61.1%가 ‘가족’을 꼽았고,‘친구’(11.2%),‘직장동료 및 부하직원’(8.3%),‘직장상사’(5.6%)가 뒤를 이었다.
2008-12-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