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법무부 선정… 16일 시상식
서울신문사는 한국방송공사(KBS) 및 법무부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26회 교정대상 수상자 18명을 확정,15일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마산교도소 김진철(53) 교위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5-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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