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본지 2기 독자권익위원 위촉

[사고] 본지 2기 독자권익위원 위촉

입력 2008-02-28 00:00
수정 2008-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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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27일 제2기 독자권익위원 6명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독자권익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최현철 고려대 언론대학원장을 2기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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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은 독자들의 권익 침해를 예방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독자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안과 자문을 하게 됩니다.

또 정기적으로 일선 기자들과 보도 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며, 서울신문은 그 결과를 신문지면을 통해 독자에게 알리고, 편집 제작과정에도 반영합니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신임 경은호 전 대한한의사협회장, 권성자 책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김형준 명지대 교수(정치학), 박연수 행자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박용조 교총 수석부회장, 최현철 고려대 언론대학원장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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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임 김현석 서울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주용학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수석전문위원, 차형근 변호사
2008-0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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