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자우림이 소속사인 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매니저 김영균씨와 신생 레이블 ‘러브 공작단’을 설립했다. 9일 김씨에 따르면 러브 공작단은 자우림 데뷔 초기 음악동료·스태프로 구성해 운영해온 비밀 모임의 명칭이다. 러브 공작단의 첫 작품은 지난달 14일 개봉한 영화 ‘열세살, 수아’의 음악 프로젝트로 김윤아는 타이틀곡 ‘프리지아’의 작사·작곡·노래를 했고 영화에 직접 출연도 했다.
2007-07-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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