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KBS(한국방송공사) 및 법무부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25회 교정대상 수상자 17명을 확정,15일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24년 동안 불우수용자 지원과 출소자 취업알선 등에 헌신해온 광주교도소 박종식(48) 교위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시상식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5-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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