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9일 프레스센터 1층 로비에서 최첨단 전자신문인 T-Paper 개통식을 가졌다. 서울신문과 (주)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으로 개발한 T-Paper시스템은 50인치 크기로 신문을 판형 그대로 디지털TV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개념의 전자신문이다. 이번에 설치한 시스템은 기존 제품에 비해 사용자 편리성을 대폭 개선, 기사검색 기능을 최초로 도입했다. 또 문자와 동영상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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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07-0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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