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신연숙 대기자의 금요초대석’을 선보입니다.‘금요 초대석’에서는 우리 사회의 정상에 있는 사람에서부터 소외된 이웃에 이르기까지 뉴스와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인물을 탐구해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인 신연숙 대기자는 섬세한 감성과 배려로 뭉클한 감동과 울림이 있는 육성을 전달할 것입니다. 아울러 서울신문 사설과 칼럼의 집필을 책임졌던 논설실장의 경험을 십분 살려 우리 사회의 주요 쟁점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은 천착을 보여줄 것입니다.
2007-01-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