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입력 2006-11-10 00:00
수정 2006-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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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신문 신춘문예가 한국 문학의 미래를 열어갈 참신한 문재(文才)를 찾습니다. 모집 분야는 단편소설·시·시조·희곡·문학평론·동화 등 6개부문 입니다. 문학을 향한 열정과 패기로 가득찬 예비 문인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안팎) 500만원

●시(3편이상) 300만원

●시조(3편이상) 200만원

●희곡(90장안팎) 250만원

●문학평론(70장안팎) 250만원

●동화(30장안팎) 150만원

※장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

■ 마감 2006년 12월12일 화요일(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

■ 보내실 곳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당선작 발표 2007년 1월1일자 서울신문 지면

■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하거나 표절로 인정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로 출력해 우송하십시오. 팩스나 이메일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원고 끝에 이름(필명인 경우는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를 적어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시농업·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 이어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준형, 더불어민주당·강동3)는 ‘2026 서울도시농업박람회’ 개막행사에 참석해 행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서울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서울시 치유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제15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지난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숲 동부공원여가센터 일대에서 ‘반려식물, 내 마음의 초록 쉼표’를 주제로 열렸다. 서울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작물 전시를 비롯해 자치구와 유관기관, 기업들의 다양한 홍보관과 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개막일인 16일 오후 2시에는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이준형 위원장과 채유미 위원이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 두 의원은 어린이들과 함께 식물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박람회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도시농업은 시민의 삶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고, 서울이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하는 효과적인 처방”이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의회도 도시농업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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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서울신문 문화부 (02)2000-9192∼6
2006-1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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