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의 지난 8월29일자 5면 ‘한·미 이상기류의 핵심은 미군기지 오염치유 문제’ 기사에서 반환 미군기지 환경오염 치유문제와 관련, 정부가 5·31 지방선거에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이 출마한 것을 감안해 미국과의 협상을 늦췄다는 보도에 대해, 환경부는 청와대가 환경오염 치유문제 협상에 직접 관여하거나 결정을 유보하도록 요구한 적이 없으며, 이 전 장관의 대구시장 출마 또한 한·미 협상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혀 왔습니다.
2006-10-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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