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특별취재단 운용

APEC 특별취재단 운용

입력 2005-11-11 00:00
수정 2005-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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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12∼19일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기자 21명으로 구성된 특별취재단을 가동합니다. 이번 회의는 21개국 정상을 비롯해 정부 대표 3500여명, 민간대표 1000여명, 해외 언론 1000여명 등 6000여명이 참석하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입니다.

서울신문은 또 11일 APEC 특집판을 타블로이드 24면으로 발행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취재단 박재범 취재단장(편집국 수석부국장), 남상인·김명국·손원천·이언탁 차장, 안주영·도준석·정연호·왕상관기자(이상 사진부)박정현 김수정 차장, 김상연 기자(정치부)박정경·윤창수 기자(국제부)백문일 차장, 전경하 기자(경제부)정기홍 차장, 이종락 기자(산업부)황성기 부장, 유지혜 기자(사회부)이정규 부장, 김정한 차장, 강원식 기자(지방자치부)

2005-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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