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광주 한마음걷기대회

[사고] 광주 한마음걷기대회

입력 2005-06-20 00:00
수정 2005-06-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광주지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선도 및 학교폭력 추방실천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25일 열립니다. 한마음 걷기대회는 학부모·학생·시민 모두가 학교폭력 근절에 동참, 건전한 사회분위기 및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자 2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T셔츠를 제공하며, 물과 가전제품 등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됐습니다. 걷기 코스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남쪽주차장∼신암마을 사거리∼풍암저수지∼마재우체국∼서구문화센터∼송촌파인힐스 아파트∼월드컵경기장 주차장 등으로 모두 4.2㎞ 구간입니다. 광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이는 때·곳 25일 오전 8시, 서구 염주동 월드컵경기장 남쪽 주차장.

●후원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지방검찰청,KBS광주방송총국, 스포츠서울, 굿모닝서울.

●주관 광주광역시워킹협회.

●문의 서울신문 광주지사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062)222-4090∼1
2005-06-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