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5월9일자 사설에서 ‘국적포기자들 가운데는 부모의 직업이 외교관과 교수, 연구원 등 사회지도층 인사가 많다.’고 인용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법무부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적이탈자의 부모 중 외교관은 확인된 바 없으므로 이를 바로 잡습니다.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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