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1회 청소년 서울 음악콩쿠르

[사고] 제1회 청소년 서울 음악콩쿠르

입력 2005-03-07 00:00
수정 2005-03-0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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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세종문화회관,SBS와 공동으로 ‘제1회 청소년 서울음악콩쿠르’를 5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예비음악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콩쿠르에 고교재학중인 음악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경연부문

-서양음악 :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4개 부문

-전통음악 : 관악, 현악, 타악, 성악 등 4개 부문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적의 고교 재학생

신청서 교부 및 접수

-교부기간 및 교부처 : 2005년 3월2일(수)~4월30일(토)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에서 양식 내려받기

-접수기간 : 2005년 4월4일(월)~4월30일(토) 오전 12시까지

-접수처 :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가 81-3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

-접수방법 : 직접제출 또는 우편접수

※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 소인분까지만 유효

-전형료 : 5만원

경연 일시 및 장소

-예 선 : 2005년 5월6일(금) 세종문화회관(장소 추후 통보)

-결 선 : 2005년 5월8일(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예선 및 결선 일정은 신청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 의 :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 (02)399-1611~7

주 최 서울신문 · SBS · 재단법인세종문화회관

박희정 서울시의원, 금하로·탑골로 반복 교통사고 근본 대책 마련 공론장 참석

급경사 구간인 금하로와 탑골로의 반복되는 교통사고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논의가 본격화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박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지난 24일 ‘마을신문 금천 in’에서 개최한 ‘월간이슈살롱’ 시민 공론장에 발제자로 참석했다. 이번 공론장에서는 최근 1년간 금하로와 탑골로에서 빈번히 발생한 사고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현재 진행 중인 교통안전 개선 사업과 함께 향후 추진할 중·장기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울시는 시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금하로 급경사 구간의 안전 시설물 정비 ▲탑골로 가드레일 보강 ▲화물차 통행 제한 안내표지판 설치 등 교통안전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천구는 구 예산을 투입해 무인 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도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전문 용역을 추진한다. 또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습적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공론장에서는 단순한 시설 보강만으로는 사고를 완전히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주민들은 사후 수습보다 예방 중심의 안전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
thumbnail - 박희정 서울시의원, 금하로·탑골로 반복 교통사고 근본 대책 마련 공론장 참석

후 원 HI seoul
200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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