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명] ‘가난한 삶’ 실천… 수행·사회운동 공동체

[환경·생명] ‘가난한 삶’ 실천… 수행·사회운동 공동체

입력 2004-12-28 00:00
수정 2004-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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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淨土會)는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지향하며 1988년 활동을 시작했다.

산하에 생태적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불교환경교육원’과 북한동포돕기 운동단체인 ‘좋은 벗들’,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JTS(Jung-To Society)’, 정토수련원 등을 두고 있다. 불교적 가르침에 기반하고 있지만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에게도 열려 있다. 최근 ‘빈그릇 운동’ 캠페인을 벌여 사회적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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