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의 2004년 기업PR광고는 일반인이 잘 모르는 화학을 얼마나 잘 전달시키느냐에 핵심을 둬,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소비자들의 공감에 초첨을 맞춰 진행했다.
‘그는 화학을 모릅니다’, ‘그녀는 화학을 모릅니다’, ‘아이는 화학을 모릅니다’의 3개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사람들이 화학을 잘 모른다’라는 사실 그 자체와 생활 속에 항상 LG화학이 함께 있다는 메시지의 전달에만 중점을 뒀다.
즉 LG화학의 제품과 사업영역에 대한 일방적인 고지를 포기함으로써 소비자가 공감하기 쉬운, 더 쉽고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제품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화학산업이 생활에 주는 큰 의미를 나타냄으로써 화학 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의 책임에 충실하고자 했다.
이번 수상은 ‘항상 당신 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는 LG화학 기업PR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공감한 결과라 생각한다.
심사위원 및 서울신문 관계자의 큰 성원과 관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활과 함께하는 LG화학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그는 화학을 모릅니다’, ‘그녀는 화학을 모릅니다’, ‘아이는 화학을 모릅니다’의 3개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사람들이 화학을 잘 모른다’라는 사실 그 자체와 생활 속에 항상 LG화학이 함께 있다는 메시지의 전달에만 중점을 뒀다.
즉 LG화학의 제품과 사업영역에 대한 일방적인 고지를 포기함으로써 소비자가 공감하기 쉬운, 더 쉽고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제품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화학산업이 생활에 주는 큰 의미를 나타냄으로써 화학 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의 책임에 충실하고자 했다.
이번 수상은 ‘항상 당신 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는 LG화학 기업PR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공감한 결과라 생각한다.
심사위원 및 서울신문 관계자의 큰 성원과 관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활과 함께하는 LG화학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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