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새모습 SEOUL IN 15일 배달됩니다

[사고] 새모습 SEOUL IN 15일 배달됩니다

입력 2004-10-15 00:00
수정 2004-10-15 07: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6월1일 창간돼 매주 화·금요일 발행하고 있는 ‘서울 in Seoul’이 15일자부터 가을철 지면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먼저 제호를 ‘Seoul in’으로 바꾸고 컬러 지면을 16면에서 20면으로 늘렸습니다.

섹션은 커버스토리,‘수도권 in’,‘교육 in’,‘쇼핑 in’,‘부동산 in’ 등 5개 섹션으로 운영하고 분산돼 있던 기사도 섹션별로 재배치,통일성을 기했습니다.

커버스토리 화요일자에는 서울,수도권의 각종 통계를 그래픽으로 ‘숫자로 보는 서울’이,금요일자엔 각종 문화행사의 관람소감을 싣는 ‘아자아자 시민기자’가 신설됐습니다.

‘수도권 in’ 화요일자에는 이슈가 됐던 사건이나 아파트재개발 등 주요 공사의 진척도를 점검하는 ‘지금 그곳은’ 코너가 첫 선을 보입니다.금요일자에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건물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빌딩 X파일’,유명 인사의 삶에 영향을 미친 사건이나 책 등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등대’ 등이 마련됐습니다.

‘교육 in’(화요일자)에서는 시사문제를 기자의 눈으로 풀어쓰는 ‘금주의 키워드’를 신설,중·고생이 논술이나 심층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명문·특성화·이색 학교 등을 찾아가는 ‘학교탐방’은 학교 현장의 움직임을 생생히 전달할 것입니다.

‘쇼핑 in’(금요일자)은 할인행사 등 이벤트 위주의 기사에서 탈피,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

‘부동산 in’에서는 화요일자에 서울지역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금요일자에는 수도권일대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 고정배치됩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새롭게 단장한 ‘Seoul in’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4-10-1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