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SEOUL IN 새단장 15일 확 바뀝니다

[사고] SEOUL IN 새단장 15일 확 바뀝니다

입력 2004-10-13 00:00
수정 2004-10-1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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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일 창간돼 매주 화·금요일 발행하고 있는 ‘서울 in Seoul’이 가을철을 맞아 새 얼굴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우선 15일자부터 제호가 ‘Seoul in’으로 바뀌고 컬러 지면이 16면에서 20면으로 늘어납니다.

섹션은 커버스토리,‘수도권 in’,‘교육 in’,‘쇼핑 in’,‘부동산 in’ 등 5개 섹션으로 운영되고 분산돼 있던 기사도 섹션별로 재배치,통일성을 기했습니다.

커버스토리 화요일자에는 서울,수도권의 각종 통계를 그래픽과 함께 보여주는 ‘숫자로 보는 서울’이,금요일자엔 각종 문화행사의 관람 소감을 싣는 ‘아자아자 시민기자’가 신설됩니다.

‘수도권 in’ 화요일자에는 이슈가 됐던 지역이나 문제를 재점검하는 ‘지금 그곳은’ 코너가 첫선을 보입니다.금요일자에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건물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빌딩 X파일’,유명 인사의 삶에 영향을 미친 사건이나 책 등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등대’ 등이 곁들여집니다.

‘교육 in’(화요일자)에서는 시사문제를 기자의 눈으로 풀어쓰는 ‘금주의 키워드’를 신설,중·고생이 논술이나 심층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명문·특성화·이색학교 등을 찾아가는 ‘학교탐방’도 마련됩니다.

‘쇼핑 in’(금요일자)은 할인행사 등 이벤트 위주의 기사에서 탈피,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 중심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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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in’에서는 화요일자에 서울지역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금요일자에는 수도권일대 부동산 시세표 및 현황이 고정배치됩니다.새롭게 단장한 ‘Seoul in’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4-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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