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사고]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입력 2004-07-07 00:00
수정 2004-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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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신문은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상쾌한 가을 하늘 아름다운 한강변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10km 등 시민 마라톤 축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을 사랑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달리는 즐거움,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마라톤 애호가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일시 2004년 10월3일(일) 오전 9시

●대회장소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참가부문 풀코스,하프코스,10㎞단축코스

●인원제한 종목 구분 없이 1만명 선착순 마감

●참 가 비 풀코스 3만원 / 하프코스·10㎞단축코스 2만원

●신청방법 홈페이지(http:///hiseoulmarathon.co.kr)에서 참가신청

●참가자 지급품 기념품,번호표,안내책자,완주메달,기록증 등

●참가문의 하이서울마라톤 사무국 (02-2000-9800∼2)

●후원 스포츠서울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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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서울특별시·서울신문사˝
2004-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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