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현의 觀海記 30일부터 주2회 연재

주강현의 觀海記 30일부터 주2회 연재

입력 2004-07-01 00:00
수정 2004-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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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7월부터 6개월간 주 2차례(월·목요일) 1개 면씩 ‘바다에 살어리랏다-주강현의 관해기(觀海記)’를 연재합니다.전국의 해안과 섬 등을 발로 뛰며 취재해 기사화하는 광범위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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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현씨
주강현씨


필자 주강현씨는 한국역사민속학회 회장,한국민속연구소장,문화재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아울러 8년이 넘게 한국해양문화재단 이사,‘해양문화’ 편집주간을 맡아 바다사랑 운동에 앞장서 왔습니다.저서 ‘조기에 관한 명상’은 일본에 번역돼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바다에 살어리랏다’는 물고기 평전,항포구·석호·갯벌·사구 등 자연환경과 인문의 만남,어민의 애환 등 생활문화사를 아우르는 한민족 바다생활사에 대한 최초의 본격적인 탐구이자 서술이 될 것입니다.역사민속학자인 주강현씨는 지금까지 40여권의 책을 지어 검증을 받은 저술가입니다.그 가운데 한겨레신문에 1년간 연재했던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1,2’는 책으로 나와 지금까지 35만권 이상이 팔린 장기 베스트셀러입니다.중앙일보와 EBS에서도 각각 1년동안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싣거나 강연했습니다.

21세기 미래를 담보하는 바다 생활문화사 ‘바다에 살어리랏다’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04-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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