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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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3 00:00
수정 2012-11-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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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급 승진△도의회 사무처장 김경용◇4급 전입△총무과 박인용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감사실장 최남용◇본부장△전파검사 이기태△자격검정 이동성△서울 박용건△부산 최성운△경기 김학봉△전남 박기석△경북 권진용△전북 박춘배△강원 전영길△제주 김영구

■강릉원주대 △예술체육대학장 김상규

■전력거래소 ◇승진△정보기술처장 이건웅△미래전략실장 홍두표△감사〃 서경무△수요예측〃 김우선△전력계획처 전력계획팀장 양성배◇전보△경영지원처장 김광식△전력계획〃 정도영△상담역 심대섭△제주지사장 조영태△시장감시실장 전종택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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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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