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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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6 00:00
수정 2012-07-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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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주성△감사담당관실 강석민△금융시장분석과 김정명

■경기도 <담당관>△감사 김복운△조사 류흥수△법무 예창섭△행정관리 한태석△비상기획 남기산<과장>△문화예술 송유면△문화재 박석앙△문화산업 김건중△노인복지 김복자△환경정책 연제찬△GTX 박병선△여성가족 조광오△보육정책 고재학△교통정책 김상배△교류통상 여재홍△역량개발지원 홍귀선△신도시개발 손임성△산림 유범규△도로계획 홍지선△항만물류 김문환△균형발전 최영두△특화산업 손수익△평생교육 이종돈△도서관 김양호△교통도로(직무대리) 이원영<서기관급>△경기일자리센터장 한연희△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최정춘△기술학교장 이문행△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김성규△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김정기△의회사무처 우미리△통일부(파견) 정호필△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파견) 심재진△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이문영△산림환경연구소장 이세우△북부여성비전센터장 유은경△군포시(전출) 강자헌

■경인방송 △보도본부장 김규원△보도국장 직무대행 이영철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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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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