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12-06-15 00:00
수정 2012-06-15 00: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무총리실 △정책분석총괄과장 권오상

■농림수산식품부 ◇승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기획조정과장 이흥철△국무총리실 파견 박병태◇전보△4대강새만금과장 김일환

■경제발전노사정위원회 △대외협력실장 이민우

■인천항만공사 ◇승진 △건설기획실 조충현△창의경영팀 김순철△기획조정실 정순용△건설기획실 김성진△신항개발팀 박진우△경영지원팀 김경민△항만운영팀 변규섭△물류사업팀 함용일△감사팀 한신규△항만건설팀신원식△마케팅팀 강여진 이수아△북항사업소 민병욱

■서울시설공단 △사업운영본부장 오성규△시설관리〃 박승오

■한국국제교류재단 ◇부장급 전보 △기획홍보단 최현선△경영혁신실장 송중석△인사총무부장 정민식△미디어홍보센터 박경철△한국학사업부장 문성기△감사실장 박상배△제주이전준비단장 박미숙△정책개발위원 민영준

■일간투데이 △경제부장 김대섭

■우리은행 ◇승진 <지점장>△행신동 조헌준△화성팔탄 이광희△성서금융센터 배장한

■흥국자산운용 △최고운용책임자(CIO) 류재천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세브란스병원 △임상연구관리실장(겸임) 박영환△이싱 검진센터 추진팀(TFT)장 김광준
2012-06-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