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1-10-27 00:00
수정 2011-10-27 01: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손남주(전 서울신문 발송부 차장)씨 부친상 25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63)534-4444

●이기용(사업·전 대우건설 임원)찬용(사업)영임(연합뉴스 국제국 기획위원)씨 모친상 이현화(극작가·전 KBS 심의위원)이상국(화가)씨 장모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47

●손병재(SK건설 건축영업총괄 상무)유승우(삼익산업 과장)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2

●김혁민(아이담디앤씨 대표이사)미경(대전 송강중 교사)씨 모친상 김낙종(컨벤션디아망 웨딩그룹 부사장)권우주(우주경영연구원 대표)이운기(애니빌건설 이사)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4

●서훈(전 SK E&S 본부장)미아(단국대 교수)씨 부친상 양성식(포스코 부장)이강현(뉴엣지파이낸셜증권 대표)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2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박진웅(청와대 행정관)·용휘(학생)·지예(서울시 재향군인회 직원)씨 부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14
2011-10-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