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1-07-11 00:00
수정 2011-07-11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경재(전 기업은행장)명재(전 검찰총장)정재(전 금융감독위원장)병재(우리파이낸셜 사장)상재(사업)춘재(가톨릭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서상록(전 인천전문대학장)씨 장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1

●심영식(전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씨 별세 형(주식회사 신흥 차장)씨 부친상 이재헌(삼성물산 상무)김권회(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7

●김성범(전 효성중공업 감사)씨 별세 유동(미국 특허변호사)영희(경인교육대 교수)씨 부친상 조재국(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최천권(누리사랑교회 목사)씨 장인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2

●서평민(에스와이이여행사 대표)보민(삼우약국 대표)형민(포스코건설 부장)씨 부친상 유태준(전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김재협(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3410-6915

●강맹훈(서울시청 도시개발과장)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03

●김창제(전 MBC 편성이사)씨 모친상 권태협(전 포스코 상무이사대우)박덕상(목사)강신민(동부건설 부장)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58-5965

●양영훈(전 중앙일보 사진부장)씨 별세 보성(영화 제작)윤정씨 부친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57

●임진남(한양대 화학공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태원(캐나다 거주)지원(한남대 화학공학과 교수)세원(사업)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2

●엄태호(전 손해보험협회 감사실장)씨 부친상 10일 일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31)900-0444

●형민우(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미랑(전남 담양군 월산보건지소)씨 모친상 구회성(서석개발 대표)임형택(기업은행 주안공단지점 부지점장)최정식(명진산업개발 대표)씨 장모상 10일 조선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62)231-8901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장철기(전 한국은행 충청본부장)민기(전 밀레니엄힐튼호텔 전무)선숙(사업)씨 모친상 이병순(미세스장어학원 원장)씨 시모상 장진우(H&C PSM 부사장)진혁(도이치뱅크 뉴욕본부)진욱(신한은행)씨 조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7
2011-07-1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