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김광회 미국 UC어바인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 겸 건국대 석좌교수가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64세. 고인은 경기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1971년 미국 UC버클리대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빈소는 오는 15일 건국대병원에 마련되며 발인은 16일 오전 8시다. (02)450-4067.
2011-06-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