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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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2-28 00:00
수정 2011-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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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대법원 파견 △헌법연구관 임성희

■산업정책연구원 △대표이사(원장 겸임) 김재은△부원장 하수경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장△전북 김종택△광주 장국찬△부산 김용만△인천 민병열◇본부△능력개발실장 박흥순

■건국대 <서울캠퍼스>△SMART경영혁신실장△외국인서비스센터장 정백교<충주캠퍼스>△산학협력실장 김정원

■부산대 ◇대학·대학원장 △생활환경대 송영옥△예술대 배양현△의학전문대학원 이규섭◇센터·원장△장애학생지원센터 안성우△문화콘텐츠개발원 김재호◇관장△보육종합센터(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정계숙△법학도서 김상영◇소장△신약개발연구 문전옥△유전체물성연구 황윤회△해양연구 이상룡△미생물자원연구 장경립△의료경영연구 조덕영△음악연구 한명희△법률상담 황용경△법학연구 민영성◇종합인력개발원△밀양캠퍼스분원장 신택순

■서강대 ◇대학원장 △신학 이종진△국제 김재천△정보통신 박수용◇학과장△영어영문 채서영△정치외교 이현우△경제 정재식△경영 조성빈<대학원>△무역 이철<신학대학원>△사회복지 강선경△철학 이종진△신학 이규성<공공정책대학원>△북한·통일정책 정영철△환경정책 이은기△사회복지 김진욱◇원장△서강미래기술연구 장흥순△국제문화교육 허구생◇연구소장△인문과학 최기영△종교 김성례△시장경제 최인△국제지역 허윤△생명문화 김용해△신학 이규성△정보통신 김승욱

■서울시립대 ◇대학장 △공과(산업대학원장 겸임) 김의용△인문(교육대학원장 겸임) 전인한△자연과학 김하원△도시과학(도시과학대학원장 겸임) 고준환△예술체육(디자인전문대학원장 겸임) 전갑배◇교학과장△공과대·산업대학원 이병정△인문대·교육대학원 이승훈△도시과학대·도시과학대학원 서우석△예술체육대 이소연△디자인전문대학원(산업디자인학과장 겸임) 양민하◇학과장△사회복지 김연옥△신소재공학 정재필△컴퓨터과학 안상현△국사 염인호△중국어문화 강병규△도시공학 남진△환경조각 김석△나노과학기술 박경완◇학부장△자유전공 심태섭◇관·센터장△사회복지관 정혜숙△창업보육센터 김성환△장애학생지원센터 김주일

■아주대 △대학원장 임한조△자연과학대학장 이형천△약학〃 임종석◇처장△교무 박영동△연구 유재석△총무 이준섭△기획 김민구△입학 김경래△대외협력 김도영◇대학원장△법학전문(법무대학원장 겸임) 백윤기△정보통신전문(정보통신대학원장 겸임) 박승규△산업 이병옥△공공정책 김흥식△ITS 오영태

■한국외대 △원장 이길영△부장 임현우

■한림대의료원 ◇센터장 <성심병원>△뇌신경 유경호△간소화기 박충기△심장혈관 박우정△관절및근골격계 이기병△폐 정기석△척추 김석우△유방내분비 김이수△암 장대영△응급 안희철△건강증진 백유진<강남성심병원>△뇌신경 문재곤△소화기 이명석△심장혈관 이남호△척추관절근골격 유정한△호흡기감염 박상면△비뇨기신장 노정우△당뇨내분비 유재명△여성전문 이근영△피부미용성형 박천욱△망막(안) 김하경△항암및방사선치료 김정한△로봇수술 이영구△응급 강구현△소아청소년진료 이건희△건강증진 노용균<춘천성심병원>△심혈관 홍경순△뇌졸중 신승훈△소화기 김동준△척추 조용준△관절 이상수△호흡기 이명구△암 이상곤△응급 안무업△건강증진 문유선<한강성심병원>△화상 전욱△소화기 이진△척추 김영우△갑상선유방 박성길△인공관절 장준동△응급 왕순주 (3월 1일자)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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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정보통신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이재형◇상무△전자무역본부장 이도철
2011-0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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