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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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20 00:00
수정 2010-05-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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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과장급 △G20 비즈니스서밋 사무국 파견 박성택

■농림수산식품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신규채용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배종하◇과장급 전보△어업정책과장 라인철△대통령실 파견 이재욱

■광주시 ◇4급 전보 △산업진흥과장 김범일△시립도서관장 정반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문석훈

■대구시 ◇4급 △경제통상국 일자리창출팀장 황경엽△기획관리실 교육학술〃 조현철△대구미술관장 김용대

■한국은행 ◇임원 승진 △부총재보(경영관리 담당) 장세근◇국·실장 전보△비서실장 이홍철△총무국장 박원식◇1급 이동△조사국 한상섭△정책기획국 강성윤△금융결제국 허재성△국제국 장택규△외화자금국 추흥식△금융경제연구원 조승형 채선병

■국민일보 △종교국 i미션라이프부장 이태형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CBSi ◇승진 △사업본부 이사대우 백중현△〃 광고마케팅팀 부장대우 김경수
2010-05-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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