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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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20 00:00
수정 2010-05-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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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과장급 △G20 비즈니스서밋 사무국 파견 박성택

■농림수산식품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신규채용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배종하◇과장급 전보△어업정책과장 라인철△대통령실 파견 이재욱

■광주시 ◇4급 전보 △산업진흥과장 김범일△시립도서관장 정반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문석훈

■대구시 ◇4급 △경제통상국 일자리창출팀장 황경엽△기획관리실 교육학술〃 조현철△대구미술관장 김용대

■한국은행 ◇임원 승진 △부총재보(경영관리 담당) 장세근◇국·실장 전보△비서실장 이홍철△총무국장 박원식◇1급 이동△조사국 한상섭△정책기획국 강성윤△금융결제국 허재성△국제국 장택규△외화자금국 추흥식△금융경제연구원 조승형 채선병

■국민일보 △종교국 i미션라이프부장 이태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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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i ◇승진 △사업본부 이사대우 백중현△〃 광고마케팅팀 부장대우 김경수
2010-05-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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