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치범 전 국회의원이 28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29일 대한민국헌정회 측이 밝혔다. 80세.
고인은 공군 소장으로 예편한 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때 민주정의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한일의원연맹 상임간사, 민정당 중앙위원회 교체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윤성희씨와 아들 원석, 딸 소영 등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이다. (02)3010-2231.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고인은 공군 소장으로 예편한 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때 민주정의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한일의원연맹 상임간사, 민정당 중앙위원회 교체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윤성희씨와 아들 원석, 딸 소영 등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이다. (02)3010-2231.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4-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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