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지난해 1월 말 당뇨병 합병증에 의한 신부전증과 심근경색으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투병생활을 해 왔다. 고인의 누나인 김윤옥 여사는 6일 오후부터 병실을 지켰으며, 7일 오전 잠깐 자리를 비운 후 내내 장례식장에 머물렀다. 이 대통령도 이날 오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발인은 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 광주 소재 공원묘지다. 고인은 자동차부품업체 ㈜다스(DAS)의 감사이자 최대주주로 대선기간 이 대통령의 재산을 차명 관리해 왔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특검수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결론났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0-0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