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정 연세체육회장
연세체육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1일 오후 4시 연세대 백양관에서 80주년 기념 연세체육인의 날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대한민국 스포츠와 연세체육 발전에 기여한 고 김운용 IOC 부위원장, 고 김지성 연세대 축구부 감독, 고 길회식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 등 세 명을 명예헌정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우기정 회장은 “자랑스러운 80년을 넘어 미래를 향한 100년, 더 나아가 미래 200년을 준비하는 연세체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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