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는 29~30일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쏘라노에서 ‘저널리즘의 호칭어와 지칭어 문제’를 주제로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하수 전 연세대 교수가 ‘언어 태도의 문제-호칭을 다시 생각해 본다’, 이경우 서울신문 어문팀장이 ‘신문의 지칭어에 대하여’, 강성곤 KBS 아나운서가 ‘방송의 호칭어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하수 전 연세대 교수가 ‘언어 태도의 문제-호칭을 다시 생각해 본다’, 이경우 서울신문 어문팀장이 ‘신문의 지칭어에 대하여’, 강성곤 KBS 아나운서가 ‘방송의 호칭어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