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의 모임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가 1600호 회원을 맞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 의정부에서 치과 의원을 운영하는 한성희(59)씨가 아너소사이어티 16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한 원장은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2008년 경기 모금회에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모금회와 인연을 맺었고 2014년부터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07-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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