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곤 서울대 교수
ASF 멤버는 재단 운영이사회 이사를 선출하는 투표권과 이사로 입후보할 자격을 갖는다. 전 교수는 빅데이터 처리 서비스를 쉽게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REEF’(Retainable Evaluator Execution Framework)라는 프레임워크를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공동 개발했고, 해당 프레임워크는 재작년 ASF의 ‘최상위 프로젝트’로 뽑히기도 했다.
2017-04-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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