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정성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전미커뮤니케이션학회(NCA) 커뮤니케이션과 사회인지분과에서 올해 논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매스커뮤니케이션 효과에 관한 주요 이론 중 하나인 ‘제삼자 효과 가설의 논리적 오류와 검증 방법의 제한성’을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 교수는 2005년과 2010년, 2014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같은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6-11-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