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식품 제조가공업 협의회, 불우이웃에 쌀 100포 전달

인천서구식품 제조가공업 협의회, 불우이웃에 쌀 100포 전달

입력 2015-02-11 09:01
수정 2015-02-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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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식품제조 가공업 협의회(회장 금승섭 장수식품 대표)은 9일 서구청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위해 양곡 10kg짜리 100포를 서구청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두차례에 걸쳐 쌀 100포를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데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도 주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식품제조 기업인이 식품제조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식품단지 조성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 회장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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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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