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식품 제조가공업 협의회, 불우이웃에 쌀 100포 전달

인천서구식품 제조가공업 협의회, 불우이웃에 쌀 100포 전달

입력 2015-02-11 09:01
수정 2015-02-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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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식품제조 가공업 협의회(회장 금승섭 장수식품 대표)은 9일 서구청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위해 양곡 10kg짜리 100포를 서구청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두차례에 걸쳐 쌀 100포를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데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도 주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식품제조 기업인이 식품제조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식품단지 조성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 회장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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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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