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환영 KBS 사장이 제14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회장에 선출됐다.
길환영 KBS 사장
연합뉴스
길 사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50차 ABU 총회 마지막날인 29일 ABU 회장에 당선됐다. 이에 따라 길 사장은 향후 3년간 아태 지역과 중앙아시아 지역 64개국의 254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ABU를 이끌어 간다.
길 사장은 회장직 수락 연설에서 “아시아의 가치 확산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디지털 시대 방송 서비스를 개선하고 변화된 방송 환경을 주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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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사장은 회장직 수락 연설에서 “아시아의 가치 확산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디지털 시대 방송 서비스를 개선하고 변화된 방송 환경을 주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3-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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