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7일부터 8일까지 조손 가정 어린이 48명을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로 초청해 ‘행복 3대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롯데하이마트와 임직원은 2006년부터 매년 8억여원의 기금을 마련해 조손 가정 760가구를 후원하는 ‘행복 3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병희(왼쪽에서 세 번째) 롯데하이마트 대표와 이규성(네 번째) 어린이재단 부회장이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2013-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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