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기(62) 국민대 국사학과 교수가 5일 인천 강화고려역사재단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재단은 강화역사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고려 국립박물관 설치, 남북 역사문화 교류 사업 등을 위해 설립됐으며, 오는 9월 26일 강화군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2013-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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