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화의 거두 신영복 화백이 25일 오전 9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80세. 뇌졸중을 앓고 있던 고인은 이날 오전 작업 중 잠깐 잠들었다가 깨어나지 못했다. 유족은 학(성균관대 겸임교수)·혜(섬유예술가)·훈(조선대 외래강사)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장례식장 제2분향소. 발인은 27일 오전 8시. (062)220-3352.
2013-04-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