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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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30 00:00
수정 2012-11-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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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기(전 LG화학 사장·전 한국공학한림원 상근부회장)씨 별세 봉준(사업)정석(회사원)씨 부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02)2258-5940

●조명수(사업)명선(한국은행 발권국 차장)명재(삼성생명 명동AM지점장)씨 모친상 장한용(사업)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02)3010-2294

●정용규(GS건설 플랜트프로포잘팀 부장)씨 모친상 29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031)384-4634

●이강배(삼성증권 부장)장석진(선두학원 원장)씨 장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69

●황보현(자영업)성현(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사무국장)씨 부친상 29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6시 (02)2225-1444

●김강현(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보팀 과장)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02)3410-6901

●장희성(자인한의원 원장)희연(서울시립대 한국어학당 강사)희민(하나고 학생지원실장)희영(한국경제TV 앵커)씨 부친상 박철한(전국경제인연합회 홍보실장)씨 장인상 2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6시 (02)3779-1924

●김종남(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씨 모친상 29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12월 1일 오전 8시 30분 (042)250-9412

장상기 서울시의원 “초등학교 폐교한다고 병설유치원까지 없애나… 단설 전환도 검토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지난 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초등학교 폐교에 따라 병설유치원까지 함께 폐원될 수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에 여전히 유아교육 수요가 탄탄하다면 기존 병설유치원을 독립된 단설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해 존치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교육청 측에 촉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폐교를 앞둔 강서구 등명초등학교를 예로 들며, 초등학교 통폐합 시 해당 지역 유일의 병설유치원까지 자동 폐원되는 현행 제도의 모순을 지적했다. 초등학생과 유아의 교육 수요 및 여건이 판이한 만큼, 학교 통폐합 계획을 세울 때 병설유치원의 존속 여부를 초등학교 폐교와 일률적으로 연계해 결정하는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장 의원의 주장이다. 장 의원은 “등명초 사례의 경우 해당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병설유치원이 하나뿐”이라며 “초등학교가 폐교된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유치원까지 함께 폐원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장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교 통폐합 지역이 생길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당 지역에 필요한 유아교육 인프라까지 자동으로 없애는 방식으
thumbnail - 장상기 서울시의원 “초등학교 폐교한다고 병설유치원까지 없애나… 단설 전환도 검토해야”

2012-1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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