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제공
3주 된 판다… “몸무게 4배나 늘었어요”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생후 21일을 맞은 지난 23일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몸무게는 출생 당시 171g에서 670g으로 약 4배 늘었으며 눈과 귀 주변의 검은 무늬도 선명해졌다. 아기 판다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태어났다.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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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생후 21일을 맞은 지난 23일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몸무게는 출생 당시 171g에서 670g으로 약 4배 늘었으며 눈과 귀 주변의 검은 무늬도 선명해졌다. 아기 판다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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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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