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제공
박정훈 신임 세계일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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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는 박정훈(56) 신임 대표이사가 22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부산 출신으로 선문대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비서실장 겸 기획국장, 경영관리본부장, 경영총괄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6-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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