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출범 이래 첫 여성 고위 공무원이 나왔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난 24일 이석란 부이사관을 고위 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고,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파견했다.
지난 2008년 금융위 출범 후 여성 고위 공무원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국장은 2015년 금융위 첫 여성 홍보팀장을 맡았다.
이 국장은 1977년생으로 이화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에서는 서민금융과장·산업금융과장·금융혁신과장·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한국금융연구원에 파견돼 있었다.
2026-04-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