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경 울산과학기술원(UNIST) 수리과학과 교수
성락경 울산과학기술원(UNIST) 수리과학과 교수가 22일 한국물리학회의 ‘2026년 백천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는 입자물리학 이론 분야의 우수한 젊은 물리학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성 교수는 양자장론과 끈이론에서 기존 계산으로 풀기 어려웠던 ‘비섭동 현상’에 기계학습을 도입해 국내 이론물리 연구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6-04-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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