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 행정1부시장
서울시는 30일 공석이던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행정1부시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94년 행정고시 3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서울시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행정1부시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퇴임했다.
시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적 식견을 바탕으로 공사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재정 위기 극복과 안전 중심 경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정 안정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서울 지하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의 임명 일자는 3월 30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2026-03-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