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제공
김우석(오른쪽 첫 번째) 한국외식업중앙회장과 박명균(두 번째)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주민들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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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는 24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의령군을 찾아 푸드 트럭을 활용한 ‘따뜻한 한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김우석 외식업중앙회 회장,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들은 약 200명의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했다. 중앙회는 또한 의령·산청·합천군의 피해 외식업주를 만나 7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2025-07-2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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