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전 세계에”… 서울뷰티위크 홍보단 떴다

“K뷰티, 전 세계에”… 서울뷰티위크 홍보단 떴다

임태환 기자
임태환 기자
입력 2025-06-27 00:04
수정 2025-06-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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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등 크리에이터 총 26명 구성
8월 28~30일 ‘뷰티 박람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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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앞줄 왼쪽 일곱 번째) 서울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서울뷰티위크 홍보단 발대식’에서 홍보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앞줄 왼쪽 일곱 번째) 서울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서울뷰티위크 홍보단 발대식’에서 홍보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서울뷰티위크 홍보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다.

뷰티·테크 분야 기업과 바이어, 유통사 및 투자사 등이 참여하며 기업 전시와 수출 상담, 강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팔로어 142만여명을 보유한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 등 26명의 홍보단이 참석했다. 특별 게스트로 박진이 프로골퍼도 함께했다.

홍보단은 메이크업, 패션,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 2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의 전체 소셜미디어(SNS) 팔로어 수는 약 670만명이다. 홍보단은 서울뷰티위크 참여 브랜드의 제품을 리뷰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K뷰티’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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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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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서울뷰티위크가 서울의 아름다움과 멋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도시 경쟁력과 매력을 높일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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