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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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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 형소법 시행 후 보완수사 요구 60% 증가…국수본부장, “중수청과 사건 핑퐁 없다”

    개정 형소법 시행 후 보완수사 요구 60% 증가…국수본부장, “중수청과 사건 핑퐁 없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이 공소청으로부터 받은 보완수사 요구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6일 기준 보완수사 요구는 총 899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15건보다 약 60% 증가했다”고 밝혔다.보완수사 요구는 기
  • “한동훈 딸 의혹 일부 암장” 김지용, 수사 가능성 언급

    “한동훈 딸 의혹 일부 암장” 김지용, 수사 가능성 언급

    “고발장 접수”… 진상파악 공식화국무회의 배석엔 “국민 우려 알아”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연관된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 “암장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며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 딸 관련 사건에 대해 “고발
  • 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사건 수사, 일부 암장처럼 보여…진상규명 필요”

    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사건 수사, 일부 암장처럼 보여…진상규명 필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연관된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 “암장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며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 딸 관련 사건에 대해 “고발장이 접수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경
  • 불길 뛰어들고, 폭우 속 50m 헤엄치고…생명 지킨 경찰관 23명 포상

    불길 뛰어들고, 폭우 속 50m 헤엄치고…생명 지킨 경찰관 23명 포상

    쉬는 날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80대 노인을 구조하고, 폭우가 쏟아지는 호수에서 50m를 헤엄쳐 시민을 구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는다.경찰청은 인명 구조 등에 기여한 경찰관 23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총 4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적인 직무 수준을 넘어 특별한 성과를
  • 시민 구하고 동료 지켰다… 반세기 뛰어넘은 희생정신

    시민 구하고 동료 지켰다… 반세기 뛰어넘은 희생정신

    열차가 들어오는 선로에 뛰어들어 시민을 구한 경찰관과 흉기를 휘두르는 피의자에 맞서 동료를 지키다 숨진 경찰관이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됐다.경찰청은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고 심연수 경사와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매년 희생과 봉사의
  • 시민 구하고 동료 지키다 순직…故 심연수·김선현 ‘2026년 경찰영웅’

    시민 구하고 동료 지키다 순직…故 심연수·김선현 ‘2026년 경찰영웅’

    열차가 들어오는 선로에 뛰어들어 시민을 구한 경찰관과 흉기를 휘두르는 피의자에 맞서 동료를 지키다 숨진 경찰관이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됐다.경찰청은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고(故) 심연수 경사와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매년 희생과
  • 중수청·공수처, 조희대 의혹 ‘수사권 혼란’

    중수청·공수처, 조희대 의혹 ‘수사권 혼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중대범죄수사청이 각각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의혹 사건을 배당해 수사하면서 수사권 논란이 제기됐다. 두 기관의 중복 사건 처리 기준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협의조차 하지 않아 수사 주체를 둘러싼 혼선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김백기 공수처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조 대법원
  • 경찰, 금융기관 해킹 사건 ‘중대범죄’ 판단…중수청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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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최근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을 중대범죄로 판단하고 중대범죄수사청에 사건을 통보하기로 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유권해석 등에 따라 이번 해킹 사건에 기존 정보통신망법 위반 외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하고 중수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앞서 국수본은 이
  • 경찰, 피의자 검거·조사 여부 피해자에 알린다…‘내 사건 알림’ 확대

    경찰, 피의자 검거·조사 여부 피해자에 알린다…‘내 사건 알림’ 확대

    경찰이 범죄 피해자와 고소인에게 피의자 검거·조사 여부 등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을 알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건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중심의 치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경찰청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중심 경찰 서비스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피해자와 고소인은 형
  • 지문 감정의 달인은 경찰청 김채원

    지문 감정의 달인은 경찰청 김채원

    경찰청 과학수사분석과 소속 김채원(35) 전문경력관이 세계 42개국 279명이 참가한 국제 지문감정 경연대회에서 국내 부문 1위를 차지했다.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공동 개최한 ‘제3회 국제 지문감정 경연대회’에서 김 전문경력관이 국내 참가자 84명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김 전문경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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